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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n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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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か終わる日が来るとわかっていただろう
언젠가 끝나는 날이 온다고 알고 있겠지
やるせないほどあっけない
견딜 수 없을만큼 어이없어
意味のない毎日を積み重ねるだけで
의미없는 매일을 쌓아갈 뿐으로
悔しいけど幸せ
속상하지만 행복해
10
gyun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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分かり合えないまま今日が終わってしまった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 채 오늘이 끝나고 말았어
まぁ明日がないよりはまだずっといいか
하긴 내일이 없는 것보다는 훨씬 낫겠네
9
gyun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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苦しく溺れるのに慣れてしまったの
고통스럽게 빠져드는 것에 익숙해져 버렸어
お互いの息分け与え合わずに
서로의 호흡을 맞추지 않고
チクタク針が進む 先端は鋭利
재깍재깍 초침은 나아가는데, 선단은 날카로워
刺しあって 抜きあって
서로를 찌르고 뽑아내
8
gyung9
그러던 어느 날 방문 앞에 있는
비둘기를 발견했죠
그래요 이제 나 혼자서 안돼 난
누군가가 필요하죠
7
gyung9
My each exes say, I have each different problems
Honesty was the best way to break up with'em
내 전 애인들이 말하길, 난 각기 다른 문제가 있다고
정직이 헤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이었어
6
gyun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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転んだって前だけを向いて
넘어진다 해도 앞만을 향해줘
みっともなくても気にしないで
꼴불견이어도 개의치 말아줘
言いたいな 言いたいな 「ずっと一緒に居てよ」
말하고 싶어, 말하고 싶어 「계속 곁에 있어줘」
僕にだって意味があるように
나에게 의미가 있듯이
誰にだって意味があるから
누구에게라 해도 의미가 있을테니
5
gyung9
밤바다 밤바람에 취해
저 별들을 보며 난 눈을 감았네
4
gyung9
잡아 볼려 했던 추억들이
참아 볼려 했던 눈물들이
비눗방울 처럼 퍼져나와
붙잡을 수가 없는데
잡히지 않는다는걸 닿을
수도 없는걸 알아요
솔직하게 말해줘요
내가 싫다 말해줘요
3
gyung9
어제의 일들은 잊어 누구나 조금씩은 틀려
완벽한 사람은 없어 실수 투성이고 외로운 나를 봐
난 다시 태어난 것만 같아 그대를 만나고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라라라라
2
gyun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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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か どうか その掌で鱗粉のついた手で僕に触れないで
부디, 부디, 그 손바닥으로, 인분이 묻은 손으로 내게 손대지 말아줘.
そうだ そうだ ずっと君はそんなやつだったな
그래, 그래, 계속 너는 그런 사람이었던 거구나.
そうか そうか つまり君はカムパネルラを見失ったようだ
그렇구나, 그렇구나, 결국에 너는 캄파넬라를 잃어버린 것 같아 보여.
そうだ そうだ つまり君はほんとうのさいわいなんて求めていなかった
그래, 그래, 결국에 너는 진정한 행복이라곤 바라지 않았던 거야.
1
gyung9
ゼロになるのは必然だから
0이 되는 것은 필연이니까
疑わずいたいられたのに
의심하지 않고 싶어졌는데도
見つからないほうが怖くなってた
발견되지 않는 게 더 무서워졌어
残したい手がかり
남기고 싶은 단서
無言の告口
무언의 고해
もういいかい名前を呼んで
이제 그만 이름을 불러줘
無くなりそうなの
없어질 것 같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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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ng9
いつか終わる日が来るとわかっていただろう
언젠가 끝나는 날이 온다고 알고 있겠지
やるせないほどあっけない
견딜 수 없을만큼 어이없어
意味のない毎日を積み重ねるだけで
의미없는 매일을 쌓아갈 뿐으로
悔しいけど幸せ
속상하지만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