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gyun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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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しようもないほどに
어쩔 수 없을 정도로

もう引き裂かれて
이미 찢겨져 버려서

本当の言葉
진짜 말은

知りたくもない
알고 싶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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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ng9

美しさは千々にあるはずだから、
아름다움은 수없이 많을 테니까,

正しさに騙られて苦しまないで!
옮음이란 것에 속아 괴로워하지 마!

嬉しいなら手放しで喜んでみる、
기쁠 땐 마음껏 기뻐해도 괜찮아,

この素直な心でそこへ行きたいの。
이 솔직한 마음으로 그곳을 향해 가고 싶어.

gyung9

#more
無駄を無駄としか思えずに
忘れられちゃう美しさに
さよならしなくちゃな
バイバイバイ バイバイバイ バイバイバイ
この世は無常 異常に正常
振る舞いはもう気丈が平常
『即物的なくらいが丁度いいよ、
信じてよ。』

「そんな世で変われないままの、
不器用な人が僕らなの。
正しさは変わりゆくものだ。
だけど何故か涙が流れてくるのさ。」

美しさは千々にあるはずなのに、
正しさで計られて苦しくなって
悲しいけど微笑んで誤魔化している、
その健気な心で何処へ行きたいの?


誰かが傲慢に生きるため
引かされちゃったこのハズレくじ
それを見ないふりで
「僕たちが」「僕たちが」「僕たちが」
この世は無常 異常に正常
振る舞いはもう気丈が平常
くだらない諍いなんかに
僕らしさを切り売った

みんな「どうしようもない」と
勝手やってるんだ
免罪符みたいに不幸を使っている
言い訳ばっかのこの世で
それでもって言いたくて
誰にも言えないまま
涙が流れてくるのさ


切って 貼って 苦しんだ
僕らそのまんまでもキレイだった
知って 濁って 絡まった
もう戻れないところまで来た

切って 貼って 苦しんだ
僕らそのまんまでもキレイだった
はずだろうに 濁って 悲しいや
もう不幸だなんて思わないぜ

誰かが説いたこの世の真
苦しむ事は全てに付いてくる
生まれ変わっても僕は僕
受け入れるならデカい器持って

誰かが説いたこの世の真
苦しむ事は全てに付いてくる
生まれ変わっても僕は僕なんだ
それがどれだけ嬉しい事か


そんな世で変われないままの、
不器用な人が僕らなの。
正しさは変わりゆくけどさ、
誰かの目で自分は変えないで良いはずさ

美しさは千々にあるはずだから、
正しさに騙られて苦しまないで!
嬉しいなら手放しで喜んでみる、
この素直な心でそこへ行きたい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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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n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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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イどうぞ こんなんですまんな
자 여기 이모양이라 미안

並んで 一層
늘어놓으니 한층 더

つまんねえ 毎 word
시시한 나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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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n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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淡い昨日に
희미한 어제에

街を汚す夜に
거리를 더럽히는 밤에

いつも通りに別れた
언제나와 같이 헤어졌어

上手くは言えないな。
잘 말할 수는 없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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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n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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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で重ねた指は簡単に解ける
하나 둘 셋에 잡고 있던 손가락은 간단하게 풀려

いつかまたすれ違っても二度と交わらない道を
언젠가 다시 스쳐도 두번 다시 변하지 않을 길을

決めた2人だけど、ありがとうお元気で
정한 두 사람이지만, 고마워 잘 지내

そんなハッピーエンドを演じる自信はないよ
그런 해피 엔딩을 연기할 자신은 없어

21

gyun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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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ても継接なコレクション
너무나 조잡한 콜렉션

どうしても君になれない予感
도저히 네가 될 수 없을 듯한 예감

20

gyun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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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の痛い気持ちを
나만의 아픈 마음을

ふたりのものだと勘違いしていた
우리 둘의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었어

抱きしめなきゃ なにも分かんないのに
끌어안지 않으면 아무것도 알 수 없는데도

愛してる 愛してるなんて
사랑한다는, 사랑한다는

文字の重さは泡と同じだね
글자의 무게는 거품과 다를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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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ng9

曖昧にしないで
片目で見つめた答えが
妥協だって前から気づいていた
本当の愛はここで終わること
だからエンドロールを流してもいい?

애매모호하지 말고
한쪽 눈으로 바라본 대답이
타협이라는 걸 전부터 알고 있었어
진정한 사랑은 여기서 끝나는 것
그러니까 엔딩롤을 흘려도 될까?

gyung9

#more
사토우모카 - 사랑은 덫(愛は罠)
번역 : GALEN LINK
 

愛は罠
아이와 와나
사랑은 덫

1人で生きることを寂しくさせる
히토리데 이키루 코토오 사비시쿠 사세루
혼자 살아가는 걸 쓸쓸하게 만들지

甘い毒 
아마이 도쿠
달콤한 독이야

一度触れたら過去を忘れるほどに
이치도 후레타라 카코오 와스레루 호도니
한 번 접하게 되면 과거를 잊어버릴 만큼

ほどけない赤い赤い糸の真ん中が
호도케나이 아카이 아카이 이토노 만나카가
풀리지 않는 붉디 붉은 실의 중앙이

あの夜焦げついて
아노 요루 코게츠이테
그날 밤에 눌어붙어서

無くなっていた幸せの感触
나쿠낫테이타 시아와세노 칸쇼쿠
잃어버렸던 행복의 감촉

このまま朽ち果てる人生
코노마마 쿠치하테루 진세이
이대로 썩어갈 인생을

曖昧にしないで
아이마이니 시나이데
애매하게 만들지 말아줘

小さな霧を無視すれば
치이사나 키리오 무시스레바
자그마한 안개를 무시한다면

ナビは徐々に狂って地獄行き
나비와 죠죠니 쿠룻테 지고쿠이키
내비게이션은 서서히 미쳐서 지옥행이야

本当の愛が分からないよ
혼토노 아이가 와카라나이요
진정한 사랑이 뭔지 모르겠어

こんな日々を私の手で殺してもいい?
콘나 히비오 와타시노 테데 코로시테모 이이?
이런 나날을 내 손으로 죽여도 괜찮은 거야?

愛は罠だと知っていても
아이와 와나다토 싯테이테모
사랑은 덫이란 걸 알고 있어도

きっと始めてしまう
킷토 하지메테 시마우
꼭 시작해 버리고 말지

甘い毒
아마이 도쿠
달콤한 독이야

どれだけの賢さも無意味になるの
도레다케노 카시코사모 무이미니 나루노
얼만큼 똑똑하든 다 무의미해져

ほどけない赤い赤い糸の
호도케나이 아카이 아카이 이토노
풀 수 없는 붉디 붉은 실의

結び目の痛みに慣れすぎて
무스비메노 이타미니 나레스기테
매듭의 아픔에 너무 익숙해져서

分からなくなった幸せの感触
와카라나쿠 낫타 시아와세노 칸쇼쿠
알 수 없어진 행복의 감촉

しびれた手で壊した関係
시비레타 테데 코와시타 칸케이
저린 손으로 부숴버린 관계

曖昧にしないで
아이마이니 시나이데
애매하게 만들지 말아줘

重ね合った嘘が意思を持てば
카사네앗타 우소가 이시오 모테바
서로 포개었던 거짓말이 의사를 가지면

普通にはもう戻れない
후츠우니와 모우 모도레나이
평범하게로 돌아갈 수는 없어

本当の愛が迷子になってた隙に
혼토노 아이가 마이고니 낫테타 스키마니
진정한 사랑이 미아가 된 틈에

物語は進みすぎたの
모노가타리와 스스미스기타노
이야기는 한참 흘러가 버린 거야

全然きっとどこかの編み目に戻れば
젠젠 킷토 도코카노 아미마니 모도레바
애당초 어느 매듭새로 돌아갈 수 있다면

やり直せるでしょう 
야리나오세루데쇼우
걷잡을 수도 있을까

なんて甘かったね
난테 아마캇타네
정말 물렀구나

人間 感情はなにも法則がない
닌겐 칸죠와 나니모 호쇼쿠가 나이
인간의 감정엔 아무 법칙도 없어

君の唇に触れた夜は遠すぎて
키미노 쿠치비루니 후레타 요루와 토오스기테
네 입술에 닿았던 밤은 너무도 멀어져서

温もりも忘れて
누쿠모리모 와스레테
온기도 잊어버렸지

どんな気持ちで今更向き合えば
돈나 키모치데 이마사라 무키아에바
이제 와서라도 어떤 마음으로 마주한다면

二人同じ気持ちでまた出会えるかな
후타리 오나지 키모치데 마타 데아에루카나
우리 둘은 똑같은 마음으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本当の愛は傷の奥に残ってる?
혼토노 아이와 키즈노 오쿠니 노콧테루?
진정한 사랑은 상처 안쪽에 남아 있을까?

それとも思い出の屑?
소레토모 오모이데노 쿠즈?
아니면 추억의 잔재일 뿐?

曖昧にしないで
아이마이니 시나이데
애매하게 만들지 말아줘

片目で見つめた答えが
카타메데 미츠메타 코타에가
한눈으로 바라본 정답이

妥協だって前から気づいていた
타교닷테 마에카라 키즈이테이타
타협임을 전부터 깨닫고 있었어

本当の愛はここで終わること
혼토노 아이와 코코데 오와루 코토
진정한 사랑은 여기서 끝난다는 걸

だからエンドロールを流してもいい?
다카라 엔도로루오 나가시테모 이이?
그러니 엔드 롤을 틀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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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ーブルに並ぶメニュー
테이블에 늘어선 메뉴

僕は悲しみだけ選び取り
나는 슬픔만을 골라서

口の中 詰め込んだ
입 속에 가득 채워넣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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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わたしは  私わたしで  もう  すぐ  誰だれかの
歴史れきしに  なって  ゆく
寂さびしさは  薄うすれてく
それも  いつか  あなたの
笑顔えがおに  なって  ゆけ

나는 나대로 머지않아 누군가의
역사가 되어갈 거야
외로움은 희미해지고
그것도 언젠간 그대만의
웃는 얼굴이 되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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錯綜した終着点 お別れなのさ 僕ら
얽히고설킨 종착점, 이별인 거야, 우리는

手向けた花と、火薬の匂い
바쳤던 꽃과, 화약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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犠牲精神には際限ないぜ みたいな狂言
희생정신에는 제한이 없다는 듯한 미친 소리

もう満腹です 再起不能 嫌々
이제 배가 부릅니다 재기불능 싫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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ドウヤラ
아무래도

生き延びてしまった
살아남아버렸어

生き延びてしまったんだ!!
살아남아버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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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でもないと
그렇지 않으면

そうでもないと
그렇지 않으면

何にも辻褄合わないじゃん!
어떤것도 이치에 맞지않잖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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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しちゃったってもう戻れない戻れないし
어떻게 되어버렸다 해도 이제 돌아갈 수 없어 돌아갈 수 없어

愛しちゃったってもう気づかない気づかない
사랑해 버렸다 해도 이제 알아차릴 수 없어 알아차릴 수 없어

信じちゃったってもう救えない救えない
믿어 버렸다 해도 이제 구할 수 없어 구할 수 없어

繰り返しているのはもう叶わないからだ
되풀이된다는 건 이제 이루어지지 않아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