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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린 손가락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저 그런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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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 사회에서 손가락을 뜯어먹혔다는 사실이 부끄러워서 피해자가 자신의 상처(훼손신체)를 치부로 느끼고 숨기려하는 사람의 이야기. 정상이 되고싶어서 가장 정상(평범/보편)과 거리있는 일을 저질러버리고 만다. 발악과 다름없는 애잔하고 기이한 자행들
2025년 06월 11일
: re
실물은, 실제는
어째서 상상보다 더 끝내주고 행복하고 반짝반짝할까
2025년 06월 11일
: re
가볍고 간단한 마음에 종지부를 찍게 해줘.
그저 그뿐인 이야기로 장식하게 해줘.
더이상 꿈을 꾸게 하지 말아줘.
2025년 06월 11일
: re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서 즐거워하는 시간을 존중해주고싶다.
그게 아무리 성미와 맞지않고 인간적으로 혐오감이 향한다 해도... 상대는 그것에서 행복해하는걸. 내가 만들 수 없는 웃는 얼굴이니까 당연히 방해하고싶지않다. 상대가 행복하면 좋겠다.
... ... 하지만, 하지만! 그래도 역시 싫어!
20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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