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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이 더 불행하니까 위안을 가질 수 있는 인간이 못돼
타인은 타인이고 자신은 자신이야
남의 형편이 꿀이나 구름으로 느껴지지않았어
내 처지가 황금처럼 느껴지지않는다고
2025년 07월 31일
: re
눈물로 수분을 채우는 인생을 그만하고싶어
그도 그럴게 고인 염분에 눈이 아픈걸
2025년 07월 31일
: re
그렇게 가치있는 상대가 아니었잖아 우리,
서로에게
2025년 07월 28일
: re
그걸 앞에 두는 이유를 알아
하지만 그렇게 자신을 뒤로 하고, 그것을 지켜보는 이쪽의 마음은.. 어디에 있을것같아
네가 노력하는걸 알아. 힘내고 있는걸, 뒤돌아볼수없을만큼 바쁜걸 알아. 하지만, 스스로를 앞에 두지 않고서 대체 뭘 하려는거야. 왜 정말 앞은 보지 않는거냐고
20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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