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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너무 소중해지고 말았어
그래서 너한테 부탁하는 일이 어렵지않아
오히려 그게 나를 도울수있다면 뭘 못하겠어
정말이야...
슬퍼져서 깨닫게되는 평온도 있는거야
약을 알게되는거야
2025년 07월 31일
: re
포옹을 부탁해도 될까요?
그뿐이면 돼?
그뿐이 아닌걸
나한테는 정말 귀한 일이야....
그뿐일수가 없었어
그리고 무언가가 녹아내리고 바닥에 떨어지고 몸을 적신다. A를 구성하고있던 것들이 녹아내린다
2025년 07월 31일
: re
당신이 좋다고 말하고싶었어요
말! 그저 그뿐인것들을 당신과!
2025년 07월 31일
: re
예리한 것에 몸을 대고 움직이면 그게 어떤 움직임이었던 상처가 생기기 마련이야 그저 그뿐인 명료한 진실이네
202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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