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의를 대출 하고싶었다
    그러면 언젠가 반납도 완납도 가능할테니까

    2025년 08월 16일

  • : re

    전부 잊더라도 내가 바랄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다, 라고 너는 왜 먼저 끝내버리는건데
    한걸음을 내미는 일같은건 너에겐 없는거지?

    2025년 08월 16일

  • : re

    난 그런 농담을 좋아하지 않지만 그게 이 사람의 친애의 언어인걸 알고있다. 이런 우정도 있는거겠지

    2025년 08월 16일

  • : re

    아무래도 좋았다로 끝내고 싶은 이야기도 있는 법입니다

    2025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