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ow_right_alt
zoom_out_map
home
HOME
change_history
MEMO
radio_button_unchecked
DIARY
check_box_outline_blank
LINK
bookmark
PLAY
star
TODO
power_settings_new
LOGIN
자랑도 푸념도 좋아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알고싶어
잔뜩잔뜩 상대해줬으면 했어
나를 당연히 여겨줬으면 했어
2025년 08월 18일
: re
내가 모르는 곳에서
내가 모르는 사람과
내가 모르는 얼굴로
그렇게......
어느샌가 모르는 사람이 되버리는거야
2025년 08월 18일
: re
손이나 신체부위 하나하나가 감각을 공유하며 자아가 있었는데 (손이 시야를 인식하고 있거나 본인이 원하는대로 움직이거나) 그러다 다른 부위의 의사와 상관없이 사고를 치는 경우가 생겼다 (어느샌가 누군가를 때리거나 의견이 통일되지 않는다)
그때 해당 부위의 시각을 차단했다. 그러면 어리둥절하지만 보이는게 없으므로 고분고분해진다. 지금 '사람의 몸'이란 그런 식으로 신체부위마다의 감각이나 자아를 차단하고 자리하게된 결과가 아닐까? 통일시키고 한점으로 집중시켜서 완벽한 통제를 얻었다
8.17의 꿈
2025년 08월 17일
: re
성의는 사치재야
필수재가 아니라는 말이야
그러니까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돼
그런게 없어도 좋았어 좋아하는걸
2025년 08월 16일
처음
이전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