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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화끈거리는 감각
이런 감정을 뭐라고 부르면 되는걸까
이런 감정을 뭐라고 불러도 좋은걸까
2025년 08월 18일
: re
상대가 이 사람이어서 좋았다는 이야기보다
상대가 이 사람이어서 안됐다는 이야기를 보고싶어짐
에피소드의 끝이 전부 해피는 아닌거다
그치만 그런 만남도 많을거다
2025년 08월 18일
: re
좋아해! 좋아해!
흔해빠진 러브송의 형태라도 좋아
애정을 전하고 싶었어
표현할 수 있다면 뭐라도 좋았어
하지만 그렇게 말하는 당신은 한번도 반지를 가져오지 않았어 영원을 속삭이는 일은 더더욱 없었지
기한한정의 꽃다발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었다면 당신은 알아줄까
2025년 08월 18일
: re
아무래도 좋으니까 지금 이렇게 있을 수 있는거잖아
그게 좋아 그걸 원했다고!
난 지금 잔잔한 호수와 같아 네가 같잖은 소리로 돌멩이를 던지지않는한 흔들릴일 없어 그러니 그만해! 정말 싫으니까!
내가 아니더라도 언젠가 또 흔들리게될거야. 널 좋아하게된 사람은 언제나 뭐라도 말하고싶어질테니까
네가 그대로 고이다 못해 침몰하지않기를 바라니까
20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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