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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다른줄 알았어. 하지만 아니었지. 난 이제 실망하고싶지 않아. 마음이 깍여나갈 부분이 없는걸. 이렇게 뭉툭하고 메말라서... 이젠 두근거리는 일마저 오래된 기분이 들어
2025년 09월 30일
: re
눈이 뜨거워지고 물이 흘러나온다. 두근거리는 감각, 움찔거리는 감촉.
눈꺼풀 아래에 심장이 자리하고 있다
2025년 09월 30일
: re
가련하고 가련한 아이야, 어찌할바를 모를정도로 사랑해버리고 말았어
2025년 09월 28일
: re
행복의 방식을 당신이 알려줬으면 해
20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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