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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곁에 있었던 건
결국 그가 소중하다거나 믿어서가 아니었어
그 날 약속했던 과거의 나를 부정하고 싶지 않아서였지
2025년 11월 22일
: re
우주에 간다고 단번에 행복해질수는 없겠지
그래도 언제나 올리게되는 고개를 없던 일로 치부할 수 는 없다
언제나 향했던 시선을 없던 일로 만들수는 없는 것이다
2025년 11월 22일
: re
선혈이 낭자한 방을 보고서도 왜 도망치지 않을까
당혹감을 넘어선 의아함이 향한다
대체 무엇을 바라는 인간은 이렇게 당돌해지는걸까?
자신은 가질수 없는 어떤 당당함에 손이 가는건 어쩔수가 없다
당연한 일이다
2025년 11월 22일
: re
겉으로 드러나는 자신
안으로 채워지는 자신
겉과 안이 다른 패키지
피부 한겹의 마케팅
2025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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