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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관계를 제대로 형성하지 않았다면 계속 모자른 인생을 살게되는거야?
채워지지 않고 형편없는 나날을 반복하게돼?
그건 비약이잖아 단정짓기잖아
어째서 유년의 상흔이 내 인생 전반을 차지해야하는거야?
나는 지금 어른인데도. 어디에도 갈 수 있고 누구와도 만날 수 있는데도
평생을 외로운 어린이로 살진않아
그리고... 내가 하고싶어하거나 되고싶어하는 것들도 그저 체념이나 타협에 의한 도달이라고 여기게 두고싶지 않아
그저 지금을 마주해줘
못난 녀석이라고 해석하는 일을 그만해줘, 마이덴
2025년 11월 29일
: re
내가 어째서 좋아라고 묻고싶을때가 있다. 애정을 확인 받고싶은걸까? 스스로도 농담이나 장난쯤으로 치부되길 원하면서, 실제로 그리하여 대답을 받게된다면 아무것도 채워지지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런 물음을 숨기지 못한다. 언제나 갈망은 입가를 지나가고 있다
2025년 11월 29일
: re
처음에는 포근포근한 옷들이 귀엽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추운 장소가 아니라 여겼지만 작은 몸에는 다가오는 온도가 다를수도 있을테니까. 나는 그것들이 무척 사랑스러워 보인 것이다.
그런데 그 옷들의 정체가 충격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고 그러한 생태가 문화가 될정도로 오랫동안 자리잡았다는 사실에 당혹스러움을 숨길수가 없었다. 그런 대우가 당연해진다니 그런 슬픈 일이 어떻게 기꺼울수있겠는가? 어떻게.... 인간이 그렇게 살 수가 있는가. 치밀어오르는 분노를 숨길수가없다.
그마저도 소인들에게는 또다른 공포인것을 알지못하고
2025년 11월 29일
: re
그래봤자 만화
그러니까 만화
2025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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