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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함께하지않으면 그저 이상론과 아집일뿐이다
라는 말이 불쾌했다
동시에 반박할 수 없었다
2025년 12월 29일
: re
괜찮아라고 말해줬으면 했어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착각이 아니란것도 알고있었어요
알고있었어요 그러니까 부탁하지않은거예요
거짓말은 곤란하니까요
거짓말쟁이의 기분은 불편하기 짝이없으니까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포기한거예요
전 제가 슬프지않기위해 두명 다 바보가 되는 이야기를 좋아하지않는걸요
2025년 12월 27일
: re
환멸하지말아줘, 라는 말은 비겁하다
다른 감정이어도 부정해버리면 그런 짓을 하는게 되버리니까
그리고 그런 말을 하는 A의 얼굴은 정말 약해보였다
그게 가장 싫었다
2025년 12월 27일
: re
마음이 오싹해지고 말았다. 공허함을 외로움으로 착각했던 것이다. 사실은 채워질수없는 것을 미련하게도 남에게 구하고 말았다. 어리석음이 부끄럽다
2025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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