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누구도 아닌 당신의 방법으로 행복해지면 돼

    2025년 12월 31일

  • : re

    좀비인지 이 사람을 지키기위한 약을 샀는데 아무리 주사해도 상대가 변하지않아서 울분을 터트리는 사람
    되려 이쪽이 쫄아버렸다
    200만원이나썼으니 당연한가 파실래요? 죄송합니다하면서 눈치를 본다
    이세상은 사람을 파는 것쯤이나 당연한 무법지대다 이사람이 잘해줄 이유같은건 하나도없다

    2025년 12월 30일

  • : re

    원형수조 속 머리
    이쪽을 보고있는 줄 알았어
    수조를 깨니 쏟아지는 무언가의 생물

    마치 겹겹이쌓인 모래가 그림이었던걸로 착각했던것처럼 그게 사람인줄알았던거야

    2025년 12월 30일

  • : re

    괜찮지않으니까 계속 답을 헤맸던거잖아
    괜찮고 싶었으니까 계속 물어왔던거잖아

    문제투성이의 인생을 이제 포기해도 돼?
    문제투성이의 인생을 이제 포기해도 돼

    2025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