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ow_right_alt
zoom_out_map
home
HOME
change_history
MEMO
radio_button_unchecked
DIARY
check_box_outline_blank
LINK
bookmark
PLAY
star
TODO
power_settings_new
LOGIN
가끔 네가 누워있는 모습을 상상해. 그리고 일어나지 않는거야.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걸 깨달은 순간을 언제나 상상해....
2025년 05월 10일
: re
말해버리면 사실이 되어버린다. 그런걸 모르는 사람이랑 하고싶은 말은 없는것입니다
2025년 05월 10일
: re
당신을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소중하다고 글자로 옮겨쓰고 싶은만큼
분명한 마음이 언제나 자리하고있었어요
이 감정의 허락을 구하고 싶은 나날이 몇번이었는지요
뒷면에 스며드는 흑색은 이제 지울수도 없어요
몇번이고 적어온 심장의 형태
언제나 그것들이 포개지길 바랐어요
2025년 05월 10일
: re
나를 좋다고 말하는 이에게 무엇을 허락할 수 있겠어요?
제가 가진 것을 어떻게 허락 할 수 있겠어요.
2025년 05월 10일
처음
이전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