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네가 누워있는 모습을 상상해. 그리고 일어나지 않는거야.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걸 깨달은 순간을 언제나 상상해....

    2025년 05월 10일

  • : re

    말해버리면 사실이 되어버린다. 그런걸 모르는 사람이랑 하고싶은 말은 없는것입니다

    2025년 05월 10일

  • : re

    당신을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소중하다고 글자로 옮겨쓰고 싶은만큼
    분명한 마음이 언제나 자리하고있었어요

    이 감정의 허락을 구하고 싶은 나날이 몇번이었는지요
    뒷면에 스며드는 흑색은 이제 지울수도 없어요
    몇번이고 적어온 심장의 형태

    언제나 그것들이 포개지길 바랐어요

    2025년 05월 10일

  • : re

    나를 좋다고 말하는 이에게 무엇을 허락할 수 있겠어요?
    제가 가진 것을 어떻게 허락 할 수 있겠어요.

    2025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