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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ng9


왜인지 만화를 인쇄해서 제출해야했다 난 캐드 시험을 보는건데 왜 클튜인지 모르겠지만 레이어가 너무 많았다 인쇄한것도 너무 많았다 출력한 종이를 그대로 곱하기 할 수 있었던게 다행이었지만 그래도 엉망진창이었다 난 다 완성하고 여유부리고있었는데.제출할때, 인쇄할때 문제가 생겨서 이꼴이 났다. 다들 다 제출했는데 나만... 마감 종이 치는걸 패닉하듯이 으아악 하면서 계속해서 종이를 골랐다. 끔찍한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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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호요소를 알게됨..
정신지배나 사고판단력에 착오를 일으켜서 인지능력을 낮춘 상태에서 괴롭히는 것도 별로인데 그 이상으로 지능장애나 정신연령이 낮은 인물을 속여서 범죄행위와 학대환경을 반복하는 이야기를 정말 좋아하지않음... 지독하다못해 괴로워진다. 현실성이 높을수록 실제의 범죄에서 느껴지는 불쾌함이나 거부감을 무시할 수가 없음. 봐도 즐거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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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반적으로 시비를 걸고싶달까 화가 나있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아프면 빡치는게 없지않아 있긴함 이러한 반동은 어떻게 조절할 수 있는가? 딱히 긍정적이게 느껴지진 않음 물론... 사람이니까 이것저것 피곤한 일이 쌓이면 이렇게 되도 이상한 일은 아니지만 평소보다 부정적인 에너지가 많아진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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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아니라 존나토하고싶다..머리가 어지럽고 울렁거림 잠을 설쳐서인지 사고때문인지를 모르겠어서 약을 못먹겠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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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다. 진짜 열심히 했는데. 일정이 하나둘씩 틀어진다. 이런건 생각하지 않았는데. 진짜 잘 할수있었는데. 이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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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할것같고 어지럽고 어깨가 욱씬거리고 허리가 아프다
언제까지 이러는걸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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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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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목)
한방병원에는 가본적이 없다. 이래저래.. 오묘하구만. 돌아오는 길에 버스에서 토기운이 올라왔다. 참고 참았는데 더는 못 버티겠어서 중간에 내려서 길에서 토했다. 시골이어서 다행이었지 시내였음 진짜 곤란하기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을것이다. 이래저래 지친다

11.14(금)
오전에 치료를 받고 서류를 떼고 자잘하게 시간하고 돈이 많이 나간다. 합의전화가 오는것도 피곤하다. 하아......내일은 다른 일로 병원에 간다. 6시에 출발해야하니 일찍 잔다

gyung9

11.15(토)
아침 6시에 출발해서 저녁 6시에 돌아옴
아침 9시 반까지 산부인과 초음파검사+혈액검사 하고
이후에 B 시내 왔는데 주차장회전이 엄청나서 그냥 하천에다가 주차함 여기에 1시간은 소요됨
한방치료 효과가있는건가.. 잘 모르겠다 한번 할때 10만원이라고 한다네... 어리둥절
매운돈까스 하나도 맵지않았다 적어도 기대치는 아니었다 어째서 간판을 달아둔거지
집에도착했는데 장보기위해서 다시 나감
내 hp는 제로야

도로중간에 멈춰서는 차량이나 좀 제발 깜박이좀 키면 좋겠다
도로를 님들만 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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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ng9

결국 우는 소리를 했다
아픈 것보다도 정신피로에 약하다는걸 깨달음 그도 그럴게 이걸로 가족들이랑 입씨름을 하고 보험사에서 조언이라는 이름의 폭격을 듣고 (이쪽이 말할틈을 안 준다) 학원 작업할 시간이 3일치가 사라졌고 엄마 병원에서는 의사가 재수없게 굼 (이 새끼가?) 너무 지친 하루였다....
어제는 밤에 폰도 더 안하고 그냥 잤다 그대로 잤다

화제의 결승을 보러갔다고 하면 당연히 화제의 게이머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스스로가 무척 생각이 얉다는걸 느낌 누군가는 다른 사람의 팬일수 있는건데 그건 아주 당연한건데 꽤 경솔하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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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토)
사고직후. 머리가 어지럽고 서있는게 힘들며 등이 아팠음. 저녁이 늦기도 하였고 집으로 돌아가야했으므로 병원에 가지않음. 새벽에 등의 통증이 강해졌다.

11.9(일)
상태를 보며 집에 있음. 응급실 외에 선택지가 없었으므로 월요일에 병원에 가기로 함. 욱씬거림을 무시할 수 없게 된다

11.10(월)
병원에 가서 검사를 맞다. 아침부터 점심까지 시간이 사라졌다. 욱씬거리고 어지럽고, 힘들다. 보험처리할것도 동승했던 이모들께 설명하고 안내하고 신경써야할게 한둘이 아니다. 학원에다가 연락하고 서류를 뽑고 연락과 확인을 반복함. 가장 지친건 병원에 가기싫어하는 이모를 걱정하며 설득하는 일이다.. 그래도 확인하는게 좋지않은가. 우리집 가족들은 대부분 자신의 부상이나 상태를 별것아닌 것으로 치부하고 병원을 멀리하는 경향이 있다. 다행히 검사결과 크게 문제는 없지만 한동안 물리치료를 받기로 했다. 욱씬거리고 아프다. 어지러움이야 잠깐이라지만 서있기가 힘들다.

11.12(화)
보험사에서 연락이 왔다. 괜찮냐고 묻기에 그렇지 않다고 답하고 병원치료 이야기를 했다. 치료 잘받으시고 나중에 다시 연락주신다고 한다. 다른 일로 병원에 왔고 운전을 하는데 등이 계속 아프다..정확히는 허리 부분. 처리해야할것도 늘었고 통증도 '문제가 없다' 로 끝났기 때문에 물리치료에만 의지해야한다. 이게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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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화)
산부인과에 갔다. 실상 생리를 안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수염이 나는것도 괜찮다. 생리를 하고 여성스러운 몸이 되는 것에 거부감이 있었다. 안그래도 가슴이 커서 더 사이즈가 붙지않길 원하는 것도 있다. 그래도 생리불순이라는건 몸의 무언가가 이상이 있다는 것이고 일리있는 이야기에 검사하기로 했다. 그 결과 3년전 병원에 직접 방문해 결과지를 받아오거나 .. 서울이었던지라 주차장소가 없어 바가지를 쓰거나 16,000원으로 종일권을 산것은 덤이다. 서울은 물가가 싸가지가 없네. 관광타운인 명동이니 더 그런거겠지만

전부터 먹고싶었던 가게에 가서 초콜릿을 먹었다. 기억과 다름이없는데 감상이 미묘하다. 그래도 어느정도 충족이 된걸까. 한편으로는 이정도 금액은 아닐지도 하는 생각도 있었던 것 같다.

엄마가 성당에도 갔다오라고 해서 그 주변 전경을 찍어서 보여드렸다. 별개로 걸인분들이 많았다. 꽤 추워지는 날씨였다. 머리를 바닥에 대고 계신 분이나 글을 적어 구걸을 하시는 분이 있었다. 현금은 있다. 만원과 천원짜리. 넣으려면 넣을수도있을것이다. 그치만 그게 잘 모르겠다. 말을 걸어서 배고프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었다. 나중에 카페에 갔을때 남는 돈으로 음식을 사다드리는게 낫지 않았을까. 한편으로는 잠깐의 대신이 되려 악영향으로 이어지지는 않을지를 생각하게된다. 책임없는 선의일수있는거다. 동시에 당장 배고프다고 달라고 말하는 사람을 무시하고 그렇게 조심하는게 맞나? 차라리 보호센터나 지원단체에 연계해드리는게 더 나을것같은데.. 그분들은 어디계시려나 이런 명동성당 근처의 상황에 대해 알고있으려나 문의해보자는 마음이 든다

인터넷으로 명동 거지 에대 검색하니 자신이 거지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왔다. 근데 진짜 거지를 앞에 두고 그런 글을 보니 기분이 묘했다. 그건 정말 거지가 아니잖아하고, 실상 비유나 명사란 그런 쓰임새가 된다는걸 안다  그것과 별개로 미묘한 기분일뿐이다

카페에서 궁금해하던 형태를 실제로 봤다 이런 식으로 해결하는구나.. 확실히 이게 맞는것같다

병원과 사고로 학원작업에 진전이 제로가 됐다 어떻게 수습을 잘 하고싶다

택배포장하면서 15k 정도라고 생각했던게 20k로 판명났다. 20k부터는 안 받아주는데특별히 받아주신다고한다. 휴.. 다른 지역 우체국은 처음들리는데 이런 구조구나. 신식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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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할때마다 긴장하게된다 렌트카자체가 이전에 쓰던 차와 간격/크기가 다르고 기스나 사고가 나면 어디까지 보상해야할지 생각하면 아찔하기 때문이다 근데 서울차들은 하나같이 정신이 없다 사고나는줄알았다... 정말 이제 뒤에서 속도를 줄이지 않고 바짝 달라붙을때마다 심장이 덜컹한다 사고나면 몸이 아픈것도 무시못하지만 이런저런 뒷처리가 정말 번거롭고 번잡하다는걸 이번에 새삼 깨달았다 근데 더 중요한건 사고는 내가 전부 피할수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운전도 계속 해야한다는 것도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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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사고가 났다. 신호에 맞춰 정지해 대기하고있는데 백미러로 뒷차가 빠르게 다가오는게 보였다. 속도를 늦출 생각을 안하네. 사고나겠는걸. 생각할쯤 바로 쾅소리가 났다. 이어서 내차또한 충격에 의한 반동으로 앞차를 박았다.

일단 바로 보험쪽에 연락해서 영상촬영을 하고 보험사를 불렀다. 상대방 과실은 분명하지만 확실하게 하는게 좋을것같았기 때문이다. 앞차분과도 연락처를 나누고 서로 상태를 확인했다. 다행히 큰일이 난 사람은 없어보였는데 나랑 이모는 좀 어지러웠다. 심리적인건지 어디가 다친건지는 모르겠으나 병원에 갈정도는 아니어서 그대로 보험사가 도착하는걸 대기해 기다렸다. 이모들은 아빠를 불러서 짐을 옮기고 돌아가시게했는데 차 트렁크가 안 열렸다. 그대로 움푹 들어가서 손힘으로 열수있는 것이 아니었다. 결국 뒷좌석에서 트렁크쪽으로 손을 넣어 짐을 뺐다.

하하........
황당하고 어이없고 놀랐다. 상황이 상황인만큼 일단 뒷차량(박은쪽) 과는 많이 대화를 안하려고했는데 (괜찮다든가 하는 이야기를 나누면 상황이 달라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정말 어린 사람이고 나중에는 울고있기에 이런저런 말을 하게됐다 (나도 사고를 냈었다 다 그렇게 운전하는거다 괜찮냐 아프지는 않냐 어디가는 길이었냐 친구들한테 연락은 했냐 나중에 이거 술자리안주로 딱이다 하고 농담도 하니 웃었다. 그 모습에 조금 안심했다) 나도 내쪽 과실로 박은 적이 있고 실상 정말 위급한 상황같은건 안 일어나서 굳이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들일이 없었다. 너무... 너무 어린애잖아.. 거의 10살차이나는 갓 면허를 딴 듯한 초보여서 안좋은 기억을 심어주고싶지않았다 함께하신 아버지가 잘 달래주시기도 하겠지만은. 어쨌든 엄청 놀란건 저쪽이나 이쪽이나 크게 다르지않을테니까. 그러고보니 나 사고 났을때도 상대분이 꽤 유순히 넘겨주셨지. 곤란하셨을텐데도. 그러한 태도들은 사회나 상황속에서 돌고도는걸까? 적어도 나쁜 대응은 하지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가슴 안쪽이 무겁다든가 좀 더 잘대해줄걸그랬어 라는 기분이 들지않으니까.

이러니저러니해도 남한테는 잘 대해주고싶다. 그냥 누구나 함부로 대해질 이유는 없고 그것과 별개로 나의 양심의 문제도 있어서.. 놀란건 치고는 대응을 잘 했다고. 돌발상황에서도 잘 했구나 하고 스스로 칭찬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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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진짜로 운전이 무서워지거나 운전을 안하게되시면 너무 아까운 일이기때문이다 아니 사고를 낼수있다는 건 위험하긴하지만. 다 그런 식으로 배워가는거니까.. 너무 무서운 일로 기억되지않았음 하는 마음도 없지않아있었구나

그건 그거고... (트위터에서 길게이야기 안한건 그냥.. 난 나대로 놀라긴했지만 그 사람은 엄청 불안하고 놀라고 슬픈 일이었을텐데 화젯거리마냥 떠들고싶지않았음)

이모들 데려다드리고 영화보려고했는데 미리 예매안해서 다행이었다 라는 생각을 견인차 기다리면서 했다
그 앞에 이모는 괜찮을까라는 생각은!?
순서가 반대잖아!?!?
그런 점에서 어느정도 정신이 미숙하거나 이기적인 편이군 이라는 생각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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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동시에 뭔가 사람이 완벽하게 선량하고 이타적이고 정신머리가 박혀있어서 사고의 순서가 이상적으로 올바르지않아도 된다 싶음

내가 그 상황에서 행동이 이기적이거나 무례한 인간은 아니라는것을 알기때문임

속으로 그런 생각할수도있지 조금 생각이 느릴수도있지
난 그런 상황에서 제대로 행동할수있는 사람임
그러니까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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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받은게 너무좋은 차다
내 인생에이렇게좋은 차를 탈일이 있을라나 싶을정도로 좋은 차임
그도그럴게 뭔가 전자화면이고 뭔가 멜로디가 나오고 네비에 속도도 숫자로 뜨고
뭔가 엄청나네

동시에 렌트카인만큼 남의 차에다가 아직 거리감이 잘 잡히지않아서 배로긴장하게됨
여기에서 평소에 얼마나 허술하게운전했는지를 느낀다

그와중에 핸드폰거치대가없어서 미미하게 불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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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일을 당하지않는 것
피해자로서 무언가를 설토하지않아도 되는 것
그저 그대로 인정받는 것
그런 것들이 당연하게 이뤄지는 건 무척 대우받는 기분이라는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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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원에서 10시까지 작업하다가 돌아온다. 오늘 일찍 돌아온 이유는 이모가 만두국을 만들었으니 바로 오라고했기 때문이다. 만두떡국 맛있었다! 뽀득뽀득 씻고 간만의 자신의 컴퓨터를 켰다. 이것저것 프로그램을 설치해뒀는데 하나도 실행하지않는다. 어도비도 1년 구독했음에도! 과연 지금하지않는걸 다음에, 나중에, 시간이 날때는 할까? 싶어진다

자잘하게 간식거리를 사고난것들을 모으면 꽤 큰 돈이 되겠지 싶다. 하루에 거의 만원이상을 쓰고있는데 가계부를 돌아보면 그렇게까지 쓸 내용이었나 싶은게 많다. 일주일에 10만원이하로 생활하는걸 조금 목표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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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불편이나 괴로움이 없는게 편안한 상태인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온열안대하고자면 기분은 좋은데 아침에 눈이 안 떠진다. 비유표현이 아니라 물리적으로 안 떠진다. 녹은 눈꼽이 굳어서..? 인것같다. 새삼 눈안쪽에는 노폐물이 많구나 싶고 눈꼽을 구성하는 물질들은 무엇일까 궁금해짐. 무엇이든 활동을 하면 노폐물이 쌓이는 법칙은 피해갈수없는걸까? 신체 내부 장기도? 그러면 인간이 움직일때마다 부산물이 나오는것도 어쩔수가없겠다

꿈에서 홈페이지 내 내용물은 전부 자체제작이다 라고 써뒀었는데 왜인지 유희왕? 페이지가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그림도 아니라 어딘가에서 퍼온 타인의 그림이다 그걸 알고서 엄청나게 민망해졌다 자신의 홈페이지니 누가 넣어둔것도 아니다 (애초에 페이지 공간이다 이것은!!) 아이프레임 오류로 이내 접속하지 못하게됐지만 웹박쪽에 있는 메시지로 누군가는 봤구나 싶어 엄청 부끄러웠다 아니 팬페이지가 있는건 상관이없는데 전부 자신의 작업물이다 자작내용이다하고 표기했으면서 불펌한 그림으로 페이지를 만들다니 (하룻밤의 꿈이어서 다행이다 꿈이니까 일어난 일이겠지만)

어제 먹은 감 홍시가 되기 직전이었는데 엄청 맛있었다 젤리같고 달다! 근데 흘러내리지는 않는 물렁함이어서 정말 취향이었다. 홍시는 식감이... 약간 거부감이 있어서 좋아하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