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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ng9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재밌다! 그것은 솔직한 마음이다
그치만 난 파워포인트 해본적없어 2시간만에 그걸 만들다니 대단해
그리고 난 암기는 젬병이야 1시간만에 그걸 옮겨졌다니 대단해
계속 안해보던걸 트라이하는건 꽤 재미가있음 진도를 따라갈수있는 이상..

gyung9

심장 안쪽이 계속 두근거리고 묵직해서 위기를 느꼈다 결국 헬프를 치고 주변 호텔에서 자기로했다 그동안 일한돈을 보내주셨는데 당연한 값이면서도 무척 감사하고 미안했다

암기했던 것들이 전부 점수를 따냈다 기쁘다

계속 궁금하던 고피자를 먹었다 바로먹어서 더 맛있었다

욕조에 앉아서 그대로 아무런 생각도 안 들고 아무런 소리도 못 내고 그렇게 계속 앉아있었다 엄청 지쳤다

gyung9

이따금 학원생분들과 마주치면 인사나 소소한 이야기를 하는데 (식사하셨나요 같은) 캐드를 처음하시냐고 그런데 그렇게 잘하시냐고 했다 나는 재주가 있는걸까 학원에서의 평가는 학원에서의 평가지 사회적인 성공이 보장된게 아니니 자만하지않으려고 한다 동시에 그래도 내가 지금 어디에서 열심히 하고있는지는 인식하고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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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ng9

집오자마자 2시간 반동안 술채우고 상치우고 포스기 세팅하고 지금이 10시구나 오늘좀 일찍도착해서 7시 반인데
점점 심장안쪽이 묵직한 기분이 반복되고있다
잠을 푹 자고싶네
개인시간이 사라졌고 뭘 해도 수면시간을 채울수가없다
운전을 할때마다 매번이 아찔하다
쉬고싶어 좀 울고싶기도하고

정말 지쳤으니까 싸움이나 피곤한 상황을 만드는것을 진심으로 피하고싶다
그것에 할애할 에너지가 없다
그러니까 그냥 사람이 상냥해진다 (나쁜 소리를 안하고 감정적인 피로를 보이지 않고 유들리하게 넘어가게된다)
이렇게 도 살수는 있겠다

운전을 좋아하지만 하루 2시간 정체도로의 출근/퇴근길을 운전해야한다는건 다른 이야기다

나는 고생을 하고있지만 동시에 고생을 한다고 보상이 정해진게 아니란걸 약속된게 아니란걸 계속 떠올린다 노력을 한다 그렇다고 그게 무언가를 보장해주는게 아니다 그저 헛된 시간이 될수있다 무의미할수있다 그저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고 시간은 시간대로 돈은 돈대로 쓴 나날이 될수도 있다 그럼에도 하기로 결정한건 나다

이 시간에 어디에 가면 무엇을 벌수있고 같은걸 이따금 떠올린다
통장안에 든 잔액을 다 써서 주머니속 현금으로 채웠다
돈이 없지는 않다 자잘한 비상금이나 여비는 있다

하지만 그것을 쓰게된 시점에서 긴장을 느낀다

오늘은 점심 김밥 1줄, 집에서 수박 몇조각, 계란 2조각으로 배를 채웠다
더워서 입맛도없지만

그래도 기운을 채워넣는건 중요하니까 내일은 든든히먹는게 낫지않을까
그 이상으로 나 집에 안 돌아오고 어디서 쉬고싶은데 자고싶은데

밤에 일하는게 엄마뿐이니까 그걸 인식하는 이상 '무시하는게' 아닌이상 그렇게 되지않는다 ... 그래도 결국에는 언젠가는 휴식을 외쳐야하고 그런 감정또한 잊지말아야한다고 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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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마트에서 갑자기 옆차가 주차하더니 아무도 내리지 않았다 그건 그렇다쳤는데 이어서 후진을 하고 거리를 두더라, 뭔지 몰랐는데 알고보니 Y 의 차였던것같다. 정말 부끄럽게도 나는 중학생때 더 유치하고 무례한 인간이었고 정도라는걸 모르는 생물이었다. 그것보다는 인식자체가 없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저질렀던 행적들에 대해서 기억나는게 많지 않다. 정말 심했던 것들은 몇개 기억나지만, 그것도 자신이 좋을대로 기억한 것들이다. 그래서 어느샌가 주변 또래들과 거리가 멀어지고 졸업후에는 더이상 연락자체가 끝났다. 그외에도 껄끄러운 상황이 몇번있으니 이렇게 된것일거다. 아무튼 상대방에게 난 좋은 인간도 만나고싶은 상대가 아니라는 것만큼은 알고있다.

그래서 말하고싶어진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친한척도 아는 척도 안할테니 걱정말라고. 내가 말을 걸까봐 애써 자리를 피하거나 불편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만나고싶지 않은 상대와 마주칠까 거리를 의식하게 되는게 얼마나 피곤하고 불쾌한 일인지 잘 알게됐다. 그걸 상대방한테 하고싶을리가 없다. 그저 안심하라고 나도 내 주제를 알고있다고 말하고싶다. 하지만 그저 사과하고싶어서 하는 사과만큼 필요없는 배설이 어딨을까. 정말로 자신이 뭘 저질렀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상대한테 좋은 내용이 될것이라는 듯 다가나는 것자체가 무척 불성하다고 느낀다. 그래서 내쪽에서 한번도 말을 건적은 없다. 상대방도 말을 건적은 없다. 아마 말을 걸어오는 일은 앞으로도 없을것이다.

10년전의 난 대체 무엇을 한걸까. 상대방이 불편하고 껄끄러울정도의 기억을 줬으면서 떠올리지 못하다니 그야말로 가해자나 민폐꾼다운 면모다. 그래서 그들을 떠올리면 마음 한켠이 답답하고 부끄럽고 죄지은 기분이 된다.

친구를 갖고 싶지만 친구를 끝낸건 나다. 내 행실이 그렇게 만들었다. 그래서 그 뒤부터는 많이 행동을 조심했다. 실례를 끼치지 않으려고 의식하고 반영하고.. 그러니까 이제는 아무것도 내보일수있는게 없어서 친구를 만들수 없게 되었다. 어디서부터 글러먹은걸까. 그저 상황과 타이밍과 상대에 따른 결과겠지만.

이제와서 친구를 꿈꾸기에는 그만큼 반동을 동반하게 된다는 감각이 있다.
누구한테든 마음을 두면 무엇으로든 돌아올테니까. 뭐든 쌓아두고싶지않은거다

gyung9

친구에 대한 갈망을 이야기하면 쉬이 동정을 한다
불쌍하네 내가 되줄게
그게 기분 나쁘다는거다
그저 염원한걸로 동정을 받는 처지가된다니
그러니까 잘 이야기하지않는다
그리고 그러다보면 어느새 그렇게 누군가를 구하지않아도 당연한 삶이 이어지고 그건 꽤 괜찮다
결여가 존재하지않는 듯이 메꿔지는 기분
이런 인생도 괜찮다고 자리하는 안정감과 평온함

나는 외롭고 홀로인 인간도 그것대로의 삶을 이어가도 좋다고 느낀다
아 하지만 사회적 안전망이 줄어드는건 확실히 위기를 느낄지도
젊을때야 괜찮지만 나이를 들어서 자신에게 무엇이 남아있을지 생각하게된다
그건 조금 두려울정도로 혼자이고 위태로울정도로 방만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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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시간에 잠깐 눈좀 붙이려고 누워있으니까 왜 자냐고 함 그래서 주말에 8시까지 일해서 그랬다고 하니까 자기앞에서 알바이야기를 꺼내지말란다 이새끼는 뭐하는거지 그쪽이 물어봤잖아 교수들은 기본적인 성격이 못되쳐먹은건가 행동성실 평가이야기도 했다지만 그래도 말이다 남의사정도 모르면서 멋대로 단언하는게 꽤 싫네

둘이 급하게 귀국하기로했는데 차편이없다 나는 패닉했다 내가 어떻게든 책임져야한다든가 라는 생각이 가득했다 집안사람들은 둘을 위해서 운전을 하지않을테니까 하지만 가족이아파서 돌아가는거잖아 엄청 불안한데 더구나가 우리집은 어디서도 차를 잡기 쉽지않다 둘에게 무엇을 말해도 잘 전달되지않는 매일이지만 말보다도 행동으로 잘 해주고싶었다 말만 가족처럼 생각하고있다고 여기게하고싶지않았다 곤란할때도움이되고싶었다 머리가 뱅뱅 돌고 일단 기름을 가득 채우고 집에왔다 다행히 친척분쪽에서 택시를 불렀다고 한다 다행이다....
정말 피붙이가족이었으면 난 이렇게 안심했을까 이렇게 고민을 했을까 바로행동하지않았을까

결국 남은 남인건가하게된다 마음이 향하더라도 향할뿐이지 거기에 있는건 아닌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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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행패부리는 사람을 봤다 꼴볼견이었다

뜨거운물최고.....

1만원의만족은 뭘까 저녁을 고르는 것을 조금 실패한 기분
아이스크림은 5천 5백원짜리를 두개먹었다 그게 1만 1천원이다 그런데 뭐가 더 아깝지않다니

이제 나이를 물어보는 사람이없다 확실히 청소년인 나이는 아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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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추켜세워주면 누구나 좋겠지 라니, 타인의 욕망을 얼마나 잘안다고 그리 여기는걸까. 동시에 그렇게 눈에 보일정도로 원하는 바가 ㅡ 반응이 분명한 사람을 보면서 자신은 그렇지 않다고 여기는 모습은 꽤나.. 뭐랄까.. 그렇게 좋은 태도는 아니다 싶었다. 누구나 인정받고 자신의 수고가 표시되고 당신이 제일이예요 말하는걸 좋아하는건 당연한 일이다. 정말로.
남의 욕망이나 희망하는 것들을 깔보고싶지 않다. 얕잡아보고싶지도 않다.

정신이 없었다. 오늘도 발에는 물집이 커다랗게 잡혔다. 그 신발 정말 괜찮은데 못 쓰겠다. 동시에 일할때쓸만한 신발이 없다. 하나는 엄청나게 더럽고. 하나는 사이즈가 커서 뛰어다닐수있는 용도는 아니다.

나는 말이야 ....... 우는 소리를 조금 하고싶었어.

어제 일하시는 분이 알러지가 나서 약을 사다드리면서 다른 상비약도 챙겨드렸는데 그걸 돈을 받는 일이라고 생각하실줄 몰랐다. 그럴리가 없잖아.... 베트남의 문화랑 이쪽의 문화가 다른가. 아니면 이분들의 성격이 그런건가. 뭐랄까 정말 사양을 자주하신다. 빚지는 일이 된다 여기시는걸까. 아니면 나중에 그걸로 뜯어낸다 여기시는건가. 그럴리가 없는데도. 이따금 한국말로 통화를 받고 놀라곤 한다. 그런 생각을 하셨다니.

뭐 상대방이 의도를 어떻게 받아들이더라도 그건 어쩔수없는 일이다 싶다. 문화가 다르고 인식도 다르고 감정도 환경도 상황도 다른데 어떻게 A가 그대로 A로 전달되겠는가

다음주도 심야전기가 고장나서 찬물만 나오면 그냥 외박하고 월요일날 출발할거다. 찬물 샤워 정말 싫어

시간이 한정되니까 오히려 그 한정된 시간을어떻게 쓸것인가 부지런해지는게 있다. 진짜 프리하던 시간이 엄청 귀했구나 싶고. 이렇게 타이트해지지않는 이상 긴장감이 향할리도 없다는 점에서 뭐랄까.. 이건 어쩔수없군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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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증명사진이 필요하다하여 하교하면서 인근 사진관에 왔는데 지하에 90년대 분위기의 공간이 무척이나 편안하다. 그리고 그 이상으로 종이나 먼지냄새가 좋아서.. 간만에 마음이 쉴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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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니 목의 상처가 지워져있다. 아무래도 뺨의 딱지처럼 이런 것들은 없는게 나은가. 이런 것들은...
무엇이 미관상 보기좋은지는 알지만 나에게 있어서 당연한 흉터이자 피부의 형태가 메꿔지는건 뭐랄까.. 기분이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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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사람들은 너무 냉방을 트는 것 같아 추운정도는 아니지만 밖에 나올때의 온기가 오히려 포근한 감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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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그래도유일한 위안은 캐드가재밌다는거다
수치적용해서 대칭적이고 균일하게 아름다운 모습이 나타나는데 그걸 보면 되게 기분이 괜찮아짐
이건 예시도면과 수치가 표시되어있으니까 어렵지않는걸까 엄청 재밌어서 이거 괜찮은걸까하는 생각마저 든다

우는 소리하고싶어 ㅡ!!!!!!
하나도 밝은 성격 아냐
좋은 사람 아냐
허상이예요 허상
그것도 나이겠지만 (사회적으로든 일부분이든)
항상 남한테 거짓말하고있는 기분이 들어버려....

일회성이라면 문제없어
하지만 오래보는 관계에서
계속 씩씩하고 밝고 웃음 가득한 성격이 나는 아냐..
그냥..... ... 기본적으로
밝고건강  이냐하면
그보다는
조용심란에 가까워 그냥 그냥 애드리브를 매일하는 것뿐이야

그래서 견학한건 엄청좋았어
생각했던것보다 더 엄청난 시성이었어.. 좋아

누구나 첫만남에 가정불화를 이야기하지않잖아 자기성격 우울하다고 이야기하지않잖아 나도 그런것뿐이야.. 근데 그러던 중 소소한 대화에서 나라는 인간의 이미지가 쌓이고 이걸로 남들에게 (당연하게도 그정보뿐이니) 인식값이 잡히는데
거기에서 실제의나와 차이가생겨서 거짓말이 늘어나는게나는..

돌이켜보면 패닉한 이유가  저쪽이 희망하는게 대인관계 스킬인데
난 대인관계 및 소통능력이 약한 인간이니까
젠장 ㅡ! 기대를 하시는데 충족시킬 자신이없어 ㅡ! 큰일이다 ㅡ! 하고 여기에서 심장이 놀란것같음

난... 생각해보면 자신을 잘 알지만 동시에 자기자신의 이미지에 갇혀있다는것같긴함

무서워 라는건 그냥 헛깨비야
물론 사람 감정이란건 중요하지만
무서워 한다고 뭔가해결되는게 아니잖아
어차히 할거면서 괜히 무서워에 휘둘리는건 무척이나... 일이없달까 감정이 소란스럽다고 생각하게돼 스스로에게

다른 사람의 평가를 감사하고 귀하게 여겨야지.. 어쨌든 굳이 달지않아도되는 별표를 붙여주신거잖아 이것저것 허락해주신거잖아 시간을 써주셨고

그것에 죄책감을 느끼거나 부채감을 받을 필요는 없음 그냥.. 남이 무언가를 좋게여기고 그만큼 표시해주면.. 그걸 그냥 받아들이는것도 중요하다는거임

난 이런 대우를 받을 인간이 아냐
난 이런 호평을 받을 인간이 못돼
라고 꽤나 박혀있으니까 스스로를 계속 부정하게되는거임

스스로를 저평가하면 자기자신에게 기대를 가질일도 없고
그러면 실망하지도않고 속상해질일도없고 상처받지도않겠지만 아무것도 변함없는 파동없는 물같은 것이된다

칭찬을 받고제대로 기뻐하고싶어
그냥 예의상의 멘트를 고정값마냥 출력하지말고

남이 해주는 친절이나 호의를 그냥 서비스멘트군 이런 영업방식이네 라고 생각하지않게되면 좋겠음
내가 그러니까 남들도 그럴거라고 장사란 그런거라고 여기게되는건 뭐랄까..
정답일지 몰라도 사람이 메마르는것같아

그러니까 난
타인에게 나 자신을 그대로 보이고 긍정/승인되고싶은 욕구가 있지만
동시에

타인에게 속이야기를 하고서 부끄러운 일을 당하거나 스스로 괜한짓을 했다고 느낀 적이 많으니까 거기에서 방어/회피성을 띄고

이어서 관련된 경험값이 점점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자신의인생이니까 어떻게살고싶은지 정도는 스스로 알지않으면 안돼

수치를 받더라도 시도할지
안주를 택해서 평온을 지킬지 고민해볼 일이다

난 충분히 나 자신을 긍정할수있음 미워하진않아 싫어하지도않고

하지만 긍정할 값이 부족해 관련된 경험? 자신감이랄까 안이할정도로 긍정적인 마음이 없어서 스스로에 대한 저평가(하향인식)으로도 이어지는 거임

이걸 알고있으니까 마음관리는 나름 한다싶은데 그냥 표시하지않을뿐이지 이거

그래도 표면적인 대화에서 보호되는 것도있고 그렇게 유지되는 것들도 정말 좋아해 그런 것들에서 지켜지는 시간들이있다.......

셰셰보고싶어
그냥 같이있어서 편안하고 조금 느긋할정도로 일없는 시간들이 좋아서....
누군가랑 낮잠잔게엄청 좋은 기분으로 남아있어서 종종 떠오르는듯

나 자신의 파츠를 보이더라도 이상함 표시당하지않을수있는 경험을 원해

gyung9

회사견학 갔다왔다
강아지가 있었어 블랙리트리버. 몸이 튼실하고 든든하고 살이 느껴지는 체형이어서 너무 행복했다...

박람회에서 예정하지않았던 영역인데도 내가 인상이 좋다고 사람이 괜찮아보인다고 부르셨다고했다 검사실ㅡ제조실도 보여주셨다 감사한 일이다 이래저래 스스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다시금 알아가게된다

자신에게 기대를 갖는 일을... 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